리베랄리아

3월 17일은 리베르 파테르(LIBER PATER)의 축제인 리베랄리아입니다.농민들이 로마에 모여서 노래와 춤과 여흥을 즐겼습니다. 시인은 오비드의 글에 따르면, 리베르 파테르(LIBER PATER)가 포도나무와 인간의 다산을 장려하며 예식의 주인공이었습니다.리베르 파테르(LIBER PATER)의 여사제들은 담쟁이덩굴 화환으로 장식하고, 포도주와 리바라는 꿀을 바른 빵을 전 도시에 돌렸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작은 팬 위에 몇몇 조각을 특별히 리베르 파테르(LIBER PATER)를 위한 제물로 구웠습니다. 시인 오비드에 의하면, 리베르 파테르(LIBER PATER)는 처음으로 술을 땅이나 제물에 바르는 헌주를 받은 신입니다. 리베랄리아는 또한 로마제국 청년들의 성년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소년들은 가장자리가 보라색인 토가(고대로마시민들이 입던 헐거운 겉옷)나 불라(부적으로 몸에 지니던 금고리)를 더이상 착용하지 않고 의식에서 받은 성년남자의 토가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주피터의 신전에서 어린이들의 신인 유벤타스에게 제물을 바쳤습니다.

로마 제국의 말년인 서기 5세기에, 기독교는 모든 고대 신들의 소멸을 강요했고, 기독교성인들을 기념할 날들을 찾았습니다. 그 때 이후로 리베랄리아는 성 패트릭의 날로 융합되었습니다. 파테르는 파트리시우스 혹은 영어의 패트릭으로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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